안녕하세요^^ 현대노인요양원입니다.
어느새 또 일주일이 지나 7월 3주차가 되었는데요~
이번 주에는 외부강사님과 뮤직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날이였습니다^^
긴 장마에 오랜만에 햇살이 맑게 비추어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고
오전에는 잠깐이나마 햇빛을 맞이하셔서 그런지 모두 밝은 얼굴들이셨습니다.
이미자님의 '섬마을 선생님' 노래에 맞춰 빨강 노랑 장갑을 끼고 하시는 무용이
알록달록 여름에 물든 단풍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다함께 활짝웃으며 마무리하였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